2월17일 KOVO 한국도로공사 : GS칼텍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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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도로공사는 직전경기(2/11) 홈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3-0(25:16, 25:12, 25:14)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(2/7) 원정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3-2(25:21, 22:25, 23:25, 25:22, 15;5) 승리를 기록했다. 2연승+ 최근 6경기 5승1패 흐름 속에 시즌 11승13패 성적. 흥국생명 상대로는 리시브 효율성(60%)에서 IBK기업은행(14.91%) 보다 월등히 앞섰던 것이 완승을 기록할수 있는 힘이 되었던 경기. 리시브가 안정화 되자 켈시 페인(17득점, 44.44%)의 타점을 완벽하게 살랴주는 토스가 가능했고 배유나(15득점, 64.29%)를 이용한 중앙 속공을 자유자재로 사용할수 있었던 상황. 또한, 블로킹(13-4), 서브(7-1) 범실(14-20) 싸움에서 모두 완승을 기록했던 승리의 내용.


GS칼텍스는 직전경기(2/14)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3-0(25:22, 30:28, 21:25)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(2/9) 원정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2-3(23:25, 22:25, 25:17, 25:22, 13:15) 패배를 기록했다. 최근 3경기 2승1패 흐름 속에 시즌 15승9패 성적. KGC인삼공사 상대로는 러츠(23득점, 43.48%), 이소영(22득점, 57.89%), 강소휘(18득점, 64%)로 구성 된 삼각편대가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며 함께 폭발한 경기. 리시브 성공률이 높았다고 볼수 없었지만 안혜진 세터가 안정적인 토스를 배달하면서 라츠가 타점을 잡고 하이볼 공격을 시도할수 있었고 나머지 팀 동료들은 어택 커버를 놓치지 않으면서 공격수들의 부담을 덜어줬던 상황. 또한, 한다혜 리베로가 100% 디그 성공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2세트 듀스 접전에서 신들린 디그 능력을 선보이면서 고비를 넘었던 것이 3-0, 셧아웃 승리의 힘이 되어준 승리의 내용 이였다.


GS칼텍스는 올시즌 상대전에서 전승을 기록하고 있고 강소휘, 이소영, 러츠가 삼각편대의 위력을 선보이고 있다. GS칼텍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.


 (핸디캡& 언더오버)

4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홈에서 3-0(26:24, 25:23, 25:22) 승리를 기록했다. 이소영(17득점, 58.33%)이 높은 공격성공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러츠(19득점, 36.96%), 강소휘(12득점, 35.48%)로 구성 된 삼각편대가 모두 제 몫을 해냈던 경기. 문명화 대신 2세트 부터 교체 투입 된 권민지(9득점, 42.86%)가 블로킹 6득점을 기록하면서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 있었으 리시브 효율성에서도 판정승을 기록한 상황. 반면, 한국도로공사는 박정아(13득점, 42.86%)가 분전했고 매세트 박빙의 승부를 펼쳤지만 켈시 페인(18득점, 35%)의 결정력이 승부처에 부족했던 경기. 


3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원정에서 3-2(20:25, 25:18, 22:25, 28:26, 15:12) 승리를 기록했다. 주전 안혜진 세터가 햄스트링 부상에서 돌아와서 4세트 까지 책임졌고 5세트에는 이원정 세터가 들어와서 멋진 구원 투수가 되면서 침착하게 경기를 마무리 했던 경기. 반면, 한국도로공사는 박정아(23득점, 44.68%), 켈시 페인(29득점, 39.68%)이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측면 공격수 나머지 한자리가 문제가 되었던 경기. 


2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는가 홈에서 3-1(23:25, 25:17, 25:15, 25:21) 승리를 기록했다. 러츠(40득점,56.25%)와 이소영(19득점, 42.86%)의 쌍포가 터졌고 블로킹(14-8)과 서브(3-1)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한 경기. 반면, 한국도로공사는 켈시 페인(24득점, 36.67%)이 좀 더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해야 하는데 범실이 한두 개 나오면 자신감이 떨어져 스윙을 과감하게 하지 못했고 박정아(4득점, 14.81%)의 공격 성공률이 바닥을 쳤던 경기. 


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원정에서 3-0(25:20, 25:17, 25:18) 승리를 기록했다. 러츠(24득점, 43.48%)와 이소영(13득점, 41.67%)이 제 몫을 해냈고 강소휘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교체로 투입 된 유서연(8득점, 53.33%)이 슈퍼 백업의 모습을 보여준 경기. 반면, 한국도로공사는 켈시 페인(13득점, 34.21%)이 이고은 세터와 호흡이 맞지 않았고 박정아(7득점, 28.57%)의 공격 성공률도 떨어졌으며 팀은 32.67% 공격 성공률에 그쳤던 경기. 


IBK기업은행과 치열한 3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도로공사의 경기력이 이전 1,2,3,4, 라운드 맞대결 당시 보다는 많이 올라와 있다고 생각된다. 풀세트 접전의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는 타이밍 이다.


핸디캡 => 승 

 언더& 오버 =>오버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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